아름다운서당

성품, 업무능력, 소명의식

시대가 원하는 인재. 내일을 열어갈 리더를 키웁니다.

Young Leaders Academy

아름다운서당

성품, 업무능력, 소명의식

학벌과 스펙을 넘어선 진정한 인재를 키우는 교육

Young Leaders Academy

3C형 인재 양성

성품 (Character)

문학, 철학, 역사, 문화, 예술, 사회, 경제, 과학기술 분야를 망라하는 100권의 동서양 고전을 읽어 품성을 함양.

업무능력 (Competence)

경영학 서적 30권과 기업실무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실제적 문제 해결과 업무능력을 기릅니다.

소명의식 (Commitment)

주 4시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보다 힘든 상황의 이웃을 도움으로써 소명의식을 키우게 합니다

우리 아름다운서당은…

아름다운서당은 미래의 가치를 창조합니다.
사람이 소중한 사회를 만듭니다.
그리고 공공선에 기여하는 미래형 리더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서당은
청년 대학생의 인성과 자질 교육
을 목적으로 한 서울시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지역별아카테미

무한 경쟁의 시대에 취업만을 위한 공부와 스펙 쌓기가 진정한 교육 그리고 배움일까요?

정답이 정해진 주입식 교육에 지치고 대학에서도 충족되지 않는

배움에 대한 갈증을 채울 수 있는 곳.

그리고 취업을 위한 스펙이 아닌 ‘진정으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들 길러내기 위한 곳’이 바로 이곳 ‘아름다운서당’입니다.

10여년간 검증된 아름다운 서당 고유의 교육 과정은 크게 인문학,경영학, 한국경제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주 정해진 고전, 경영서, 한국경제사 그리고 케이스스터디 등을 직접 공부하고 발표하며 함께 토론하며 수업을 만들어갑니다. 뿐만아니라 언론사, 대기업, 금융기관의 전현직 간부, 대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교수진이 멘토가 되어 매 수업의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이를 통해 인문 고전과 경영 전반적인 지식의 습득과 함께 깊이 생각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힘. 내 의견을 다른 이에게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힘. 그리고 나와 다른 여러 생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힘들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봉사활동. 명사특강, 인턴쉽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교육과 배움을 위해 모인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는 이곳 아름다운 서당에서 매주 작지만 빛나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큰 경험과 좋은 인연을 얻을 수 있는 열린 교실 속에서 아름다운 가치와 꿈을 스스로 그릴 수 있는 차세대의 리더를 기다립니다.

2013년 8월,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청년들의 둥지인 서울시 ‘청년허브’와

비영리 민간단체 ‘아름다운 서당’이 만나 시작된 청년허브 YLA는

사회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기업에서 원하는 업무능력을

두루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청년허브 YLA는 방학에도 이어지는 1년의 교육과정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취업능력을 장기적으로는 공동체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할 줄 아는 리더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청년허브 YLA는 10여년의 검증을 거친 교육 과정, 여러 해의 교육 경험을 가진 멘토진의 지도, 멘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집니다. 매주 3권의 고전을 읽으며 인문학적 지식의 지평을 넓히고, 매주 1권의 경영서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인생경영을 고민합니다. 미군정기 이후부터 17대 이명박 정부 집권기까지 한국경제의 근현대사를 통시적으로 훑으며 비판적 사고능력과 현실인식능력을 날카롭게 다듬습니다. 명사특강, 주당 4시간의 봉사활동, 겨울방학 7박 8일 캠프, 여름방학 2개월 인턴쉽 등은 경쟁 이주의 학교 교육에서 느꼈던 갈증을 해소해줍니다.

주마다 각 조별로 부여받은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조별 활동은 5-6명의 멘티가 한 조를 이뤄 진행됩니다. 자료조사, 내용구성, 발표, 질의응답과 토론을 거치다 보면 해당 역량의 고른 성장은 물론이고 속 깊은 얘기를 나눌 좋은 사람들까지 얻게 됩니다. 당신이 청년허브 YLA와 함께 한다면 누군가와 함께 꿈꾸고, 공부하고, 고민하고, 노력하며 흩어진 접점을 연결해 네트워크를 만들고 그들과 함께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서당과 송석문화재단이 협약하여,

2015년 8월 송석YLA를 개설했습니다.

6개월 과정으로, 한 반 16명씩 두 반이 출발했습니다.

격주로 인문학 과정만 수업하며, 전원이 책을 읽고 토론하는 과정으로, 현직 교수 여덟 분이 지도를 맡아주고 계십니다.

1기이니만큼 서툴고 부족하지만 함께 잘 해보자는 다짐으로

출발한 아름다운서당의 인문학 특화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서당, 순천시, 순천대학, 순천상공회의소 협약 체결

아름다운서당은 2015년 8월 순천대학교에서 순천시, 순천대학교,

순천상공회의소 등 3개 기관과 ‘전남 영리더스아카데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남YLA는 순천대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전남도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아름다운서당은 교육과정 운영을 총괄하고, 순천대학은 운영지원을

총괄하는 체제로 운영되며, 지역사회를 이끌 청년리더 육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YLA 1기는 10월 개강해서 내년 8월까지 운영되며,

특히 YLA 졸업생이 첫 강의를 맡게된 뜻깊은 출발의 의미가 있습니다.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HRA(Human Resources Academy)는 지식기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7년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HRA의 수업스케줄(syllabus)은 서울 YLA와 거의 비슷하며 학생들은 40주간 교실수업을 통해 고전 경영학 케이스스터디, 한국경제사, 경영서 리뷰 등의 과제를 수행합니다.

HRA는 교실수업 기간 중 80시간의 사회 봉사활동을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교실수업이 끝나면 여름방학 동안 8주의 현장실습(인턴)을 엄격히 요구합니다.

HRA는 제주에서 수업이 이뤄지므로 많은 비용과 세심한 지원체계가 요구됩니다. 서울과 제주출신 기업임원, 언론인과 방송인, 의료인 등이 중심이 되어 후원해왔으며, 2013년 사단법인 위즈덤시티(WisdomCity)가 설립되어 HRA 사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지도를 이원화하여 교실수업은 HRA교수진이 담당하고 진로취업 지도 등은 제주 현지의 기업간부들이 멘토진을 구성하여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주대가 교실 등 수업시설과 일부 재정지원을 합니다. HRA 프로그램에서는 스킨십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학생들은 교수와 함께 숲길 걷기나 올레길 걷기를 통해 자연을 호흡하며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선배 세대의 암묵지(暗默知)를 전수받습니다.

HRA는 진정한 배움과 소중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간이자, 자신을 위해 도전하는 아주 특별한 40번의 토요일로 이루어진 시간입니다.

홍보영상

2017 아름다운서당 YLA13기 홍보영상

2016 아름다운서당 홍보영상

아름다운 서당 YLA11 허브3 커먼스먼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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