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름다운서당의 역사를 쓸 아름다운서당 YLA 13기를 소개합니다.

 


2017년 여름, 아름다운서당
YLA 13기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또한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지 속에서, 13기 반들이 개설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열정과 기대를 가지고 YLA 13기에 지원하였습니다. YLA
신입 기수 모집은 항상 전 기수의 주도로 이루어지는데요, 이번에는 YLA
12
기 학우들의 노력으로 성공적인 리크루팅을 했습니다. YLA 13기는 이미 8월에 일주일간의 OT를 진행하고 휴먼네트워크 작성과 같은 사전과제를
수행했습니다. 1년 동안의 여정을 함께할 학우, 교수님들과
함께 MT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아름다운서당과 함께 성장해나갈 13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름다운서당 YLA 13기에는 장충반, 강서반, 삼청반, 인천반이
개설되었습니다. 장충반은 작년과 같이 서울석유에서 강의실, 식비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해주시고 함상준 교수님께서 담임 교수님을 맡아 주셨습니다. 24명의 학생들이
장충반에서 활동하게 되는데, 지난 12기에서 최고의 출석률을
자랑했던 장충반인 만큼 13기도 기대가 됩니다.

강서반, 삼청반, 인천반은
올해 새로 개설되었습니다. 새로운 분들의 후원으로, 3개의
반을 추가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서반은 공항석유에서 후원을 해주시는데요, 장석찬 교수님이 담임 교수님을 맡으셨습니다. 평소 꼼꼼하고 성실하신
장석찬 교수님께서 담임을 맡으셔서 그런지, 23명의 강서반 학생들은 큰 책임감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머리로 타인의 행복을 생각한다는 아름다운서당의
지향에 부합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진지한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습니다.

삼청반은 작년에 전주반을 맡으셨던 안희준 교수님께서 담임 교수님으로 오시게 되셨습니다. 삼청반은 SK네트웍스의 도움으로 개설되어, SK네트웍스 연수원에서 강의실과 식사를 제공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25명의
학생들이 삼청반에서 공부할 예정인데요, 삼청반에는 YLA 학우였던
친언니의 추천을 따라 입학하게 된 학우도 있습니다. “YLA를 마치고 나서 수업을 듣는 태도, 사람을 대하는 자세, 삶에 임하는 자세까지 모든 것이 바뀌었어. 전보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었어.”라는 친언니이자 선배의 말을 따라
쉽지 않지만 해내 보이겠다라고 굳은 각오를 다지며 1년 후를 기약하기도 합니다.

이헌섭 교수님께서 담임 교수님으로 계신 삼청반은 인천상공회의소와의 MOU
도움으로 개설되었습니다. 24명의 학우들은 이상의 시 날개’, ‘오감도를 시작으로 1
동안 아름다운서당의 YLA 과정을 함께하게 됩니다. “그동안과
전혀 다른 경험을 쌓음으로써 더 나은 제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보고 싶습니다.”라는 인천반 학우의
말처럼, 모두에게 아름다운서당이 성장과 변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7 9, 이제
새로운 아름다운서당의 역사를 써 내려갈 YLA 13기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