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경 이사장님 명예제주도민 되셨습니다.

 

 

서재경 이사장님 명예제주도민 되셨습니다.

 

 

2013년 9월 29일 오전 서재경 이사장님께서 제주도지사로부터 명예제주도민증을 수여받았습니다.

명예도민증은 ‘제주도 명예도민증 수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제주발전에 헌신 참여하였거나 주민화합에 기여한 사람

또는 그 밖에 도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람에게 수여됩니다.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HRA 6기 수료식과 7기 입학식에  우근민 제주도지사께서 참석하여 직접 수여하셨습니다.

아름다운서당이 제주도에 뿌리 내린지 7년째,

제주 지역사회에 기여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서재경 이사장님 개인의 기쁨이기도 하지만, 아름다운서당 전체의 기쁨이기도 합니다.

 

 

7년전 설립된 제주HRA 초기 운영위원회 멤버들, 후원회 회원님들, 멘토님들,

제주와 아무런 인연이 없으면서도 계속해서 헌신해주신 교수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열심히 공부해준 학생들이 함께 만들고 키워온 제주HRA.

아름다운서당의 제주학생교육을 제주도가 치하하고 인정해준 것으로,

모든분들과 기쁨을 함께 하겠다는 서재경 이사장님의 소감문 발표가 있었습니다.

 

 

명예도민 수상을 축하하는 제주HRA 제자들이 축하자리를 만들어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제주도를 넘어 광주, 전남에서 경기도, 서울에서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인정을 받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