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 YLA3기 모집합니다.

 

 

탐라 YLA3기 모집합니다.

 

 

<모집요강>
지원대상 : 탐라영재관 재사생 및 제주 연고의 수도권 대학생

지원기간 : 2013/11/1~11/20공개수업 : 2013.11.16.(토)  9:30~19:00 탐라영재관 B1 탐라YLA 세미나실

설 명 회  : 2013.11.16.(토)  오후 8시~9시, 같은 장소 

지원방법 : 지원서 다운로드 받아 조교 고은호 (tyla3rd@naver.com)으로 제출
선발방법 : 지원서 검토 및 교수진 면접 11/23(토)~11/24(일)
추후일정 : 12월 하순 오리엔테이션, 3월 초 3기 수업 시작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손한진 (010-6682-2283),  김란영 (010-9660-2251)로 문의 바랍니다.

축하 : YLA 7기 강혜림, 세무사 시헙에 합격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YLA 7기 강혜림,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YLA 7기 강혜림 졸업생이 2013년 제 50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

 

 

장부기장이나 세금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으나,

공부하는 동안 혹시라도 자신에게 세법을 이해하는 재능이 있다면 나라를 위해 쓰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세무직 공무원이 되어  더 합리적이고 공평한 세법구조를 확립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행정실무의 부패척결에도 기여하기 위하여 세무사 2차 시험을 마치자 마자 바로 세무직 공무원 공부를 시작했다고 하니,

모두 축하와 함께 격려을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의 성취를 토대로 하여 더욱 더 성장하는 제자가 되겠다는 다짐의 편지도 보내왔습니다.

 

다신 한 번  YLA  전체의 이름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서재경 이사장님 명예제주도민 되셨습니다.

 

 

서재경 이사장님 명예제주도민 되셨습니다.

 

 

2013년 9월 29일 오전 서재경 이사장님께서 제주도지사로부터 명예제주도민증을 수여받았습니다.

명예도민증은 ‘제주도 명예도민증 수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제주발전에 헌신 참여하였거나 주민화합에 기여한 사람

또는 그 밖에 도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람에게 수여됩니다.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HRA 6기 수료식과 7기 입학식에  우근민 제주도지사께서 참석하여 직접 수여하셨습니다.

아름다운서당이 제주도에 뿌리 내린지 7년째,

제주 지역사회에 기여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서재경 이사장님 개인의 기쁨이기도 하지만, 아름다운서당 전체의 기쁨이기도 합니다.

 

 

7년전 설립된 제주HRA 초기 운영위원회 멤버들, 후원회 회원님들, 멘토님들,

제주와 아무런 인연이 없으면서도 계속해서 헌신해주신 교수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열심히 공부해준 학생들이 함께 만들고 키워온 제주HRA.

아름다운서당의 제주학생교육을 제주도가 치하하고 인정해준 것으로,

모든분들과 기쁨을 함께 하겠다는 서재경 이사장님의 소감문 발표가 있었습니다.

 

 

명예도민 수상을 축하하는 제주HRA 제자들이 축하자리를 만들어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제주도를 넘어 광주, 전남에서 경기도, 서울에서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인정을 받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제 4회 오비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제 4회 OB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지난 9월 7일(토) 청년허브 다목적홀에서 YLA 졸업생들의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아름다운서당

졸업생  및 신입생(청년허브YLA 1기, YLA 9기, 수원YLA 2기), 각 아카데미 교수님, 그 외

관심있는 분들이 참여하여 강연도 듣고, 공연도 보며 만남의 장을 열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하고 돌아온 4기 졸업생 김유선 선배의 생생한 아프리카 경험담을  들은

후배들은 색다른 경험에 대한 감동과 동경을 보냈습니다.

청년 사회적기업가의 스토리 강연이 있었습니다. 벤처사업가 한상엽 위즈돔 대표가 공유경제에

대한 강연과 위즈돔 사업에 대한 설명이 관중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위즈돔’은

사람들의 삶과 경험과 이야기, 그리고 지혜를 모으고 공유하는 소셜벤처입니다.

이어서 청년의 희망과 공동체의 상생을 이야기하는 박원순 시장님의 ‘소통과 협력의 리더십’ 강연이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경험과 시정활동 등을 소개하며 젊은이가 가져야 할 자세와 가치관에 대해

소신을 밝혀주셨고, 아름다운서당의 명예교수로도 위촉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디밴드 ‘라온제나’의 재능기부 공연과 교수님들의 장서 기증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