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아름다운서당

이원윤 졸업생: 의료인류학 소개

애쉬튼 커쳐 영화배우는 인생을 살지(live) 말고 인생을 만들어가라(build) 라고 말했습니다. 저번주에는 대학생활부터 지금까지 계속 새로운 도전을 찾으며 자아 발견에 열중했던 아서당 졸업생을 소개받았습니다. 멀리 있었지만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었고, 보스턴 시각 현재 새벽6시, 긴 내용을 담은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YLA 9기 허브반에서 공부했던 이원윤 졸업생의 스토리가 담긴 편지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들어볼까요?1. 현재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