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 서울석유 격려 행사 (241005)

가을의 문턱에 선 10월의 첫 주, 아름다운서당 19기를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서울석유의 따뜻한 배려로 피클피클 장충점에서 열린 이번 격려 행사는 아직 낙엽이 물들기 전의 선선한 가을 공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미뤄졌던 17기의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김수남 서울석유 회장님께 17기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간 그간 전달하지 못 했던 감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이어서 19기 학우들이 정성껏 준비한 편지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긴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이 장내를 따뜻하게 감쌌습니다.
김수남 회장님의 격려 말씀은 이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열정을 다해 공부하는 19기 학우들에게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입니다.
서울석유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수남 회장님을 비롯한 서울석유 관계자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운서당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인연과 지원이 앞으로도 계속되어 더 많은 학우들이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