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름다운서당 21기 모집공고 AI 시대, 여러분의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은 무엇입니까?한국 사회에는 ‘헬조선’이라며 미리 좌절하고 큰 꿈을 설계하지 못하며 ‘소확행’에 머무는 청년들로 넘쳐납니다. 게다가 AI의 발달로 보편화된 지식과 기술은 누구나 쉽게 확보할 수 있어, 단순한 지식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습니다.하지만 진정한 사회 리더는 타고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AI가 복제할 수 없는 […]
코끝이 시려오는 초겨울, 20기는 김수남 회장님, 임원분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20기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결초보은(結草報恩)’을 새긴 디자인 다이어리, 그리고 꽃으로 작게 나마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임원분들과 회장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저희의 꿈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여태까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또 저희 아서당 운영 지원 피드백도 흔쾌히 받아주시면서, 저희 공부를 응원해주셨습니다. 깊은 애정과 후원, 무엇보다 […]
인생을 사랑하는 기술 = 좋은 나 * 좋은 삶마이다스아이티 지인연구소의 이형우 회장님과 최원호 대표님께서는 이번 수업을 통해 “인생을 사랑하는 방정식”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자신과 세계 사이에서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살아가지만, 동시에 인간이기에 갖게 되는 인식적·심리적 한계 또한 분명하다는 점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장애인이다.”회장님께서는 인간이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관성 장애인’, 보고·듣고·믿고 싶은 […]
동문(同門)은 본래 ‘같은 문하생’이라는 뜻으로, 같은 스승에게서 배움을 받은 사람을 이릅니다. 아름다운서당의 지난 20년은 이 동문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 왔습니다.지난 9월 20일, 서울·인천·수원·광주 등 각지에서 교수진과 졸업생 150여 명이 모여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긴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이렇게 많은 동문들이 아름다운서당을 찾아와 주셨습니다. 스승과 제자로서, 동문으로서, 선후배로서 다시 만나 서로의 시간을 물었고, 아름다운서당이라는 이름을 다시 돌이켜보았습니다. 내 […]
https://beautifulseodang.org/wp-content/uploads/2025/10/P20250920_171007129_38F48CC2-3B5D-4990-9B00-40901334DE0F-scaled.jpg8952560아름다운서당/wp-content/uploads/2018/03/300x77_logo.png아름다운서당2025-12-08 18:56:182025-12-08 19:05:58아름다운서당 창립 20주년 행사 (250920)
아름다운서당 21기 모집공지
공지사항2026년 아름다운서당 21기 모집공고 AI 시대, 여러분의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은 무엇입니까?한국 사회에는 ‘헬조선’이라며 미리 좌절하고 큰 꿈을 설계하지 못하며 ‘소확행’에 머무는 청년들로 넘쳐납니다. 게다가 AI의 발달로 보편화된 지식과 기술은 누구나 쉽게 확보할 수 있어, 단순한 지식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습니다.하지만 진정한 사회 리더는 타고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AI가 복제할 수 없는 […]
20기 서울석유 격려 행사 (251122)
공지사항코끝이 시려오는 초겨울, 20기는 김수남 회장님, 임원분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20기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결초보은(結草報恩)’을 새긴 디자인 다이어리, 그리고 꽃으로 작게 나마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임원분들과 회장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저희의 꿈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여태까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또 저희 아서당 운영 지원 피드백도 흔쾌히 받아주시면서, 저희 공부를 응원해주셨습니다. 깊은 애정과 후원, 무엇보다 […]
20기 마이다스아이티 회사 견학 (251115)
공지사항인생을 사랑하는 기술 = 좋은 나 * 좋은 삶마이다스아이티 지인연구소의 이형우 회장님과 최원호 대표님께서는 이번 수업을 통해 “인생을 사랑하는 방정식”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자신과 세계 사이에서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살아가지만, 동시에 인간이기에 갖게 되는 인식적·심리적 한계 또한 분명하다는 점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장애인이다.”회장님께서는 인간이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관성 장애인’, 보고·듣고·믿고 싶은 […]
아름다운서당 창립 20주년 행사 (250920)
공지사항동문(同門)은 본래 ‘같은 문하생’이라는 뜻으로, 같은 스승에게서 배움을 받은 사람을 이릅니다. 아름다운서당의 지난 20년은 이 동문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 왔습니다.지난 9월 20일, 서울·인천·수원·광주 등 각지에서 교수진과 졸업생 150여 명이 모여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긴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이렇게 많은 동문들이 아름다운서당을 찾아와 주셨습니다. 스승과 제자로서, 동문으로서, 선후배로서 다시 만나 서로의 시간을 물었고, 아름다운서당이라는 이름을 다시 돌이켜보았습니다.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