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서울석유 격려 행사 (251122)

 

코끝이 시려오는 초겨울, 20기는 김수남 회장님, 임원분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20기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결초보은(結草報恩)’을 새긴 디자인 다이어리, 그리고 꽃으로 작게 나마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임원분들과 회장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저희의 꿈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여태까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또 저희 아서당 운영 지원 피드백도 흔쾌히 받아주시면서, 저희 공부를 응원해주셨습니다.

 

 

깊은 애정과 후원, 무엇보다 멋진 음식과 함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서울석유 김수남 회장님과 임원진,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초보은(結草報恩)하는 아름다운서당이 되겠습니다.

 

ps. 회장님 다이어리에 미처 다 적지 못한 20기의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