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여름, 아름다운서당YLA 13기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또한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지 속에서, 13기 반들이 개설되었습니다. 또한많은 학생들이 열정과 기대를 가지고 YLA 13기에 지원하였습니다. YLA의신입 기수 모집은 항상 전 기수의 주도로 이루어지는데요, 이번에는 YLA12기 학우들의 노력으로 성공적인 리크루팅을 했습니다. YLA 13기는 이미 8월에 일주일간의 OT를 진행하고 휴먼네트워크 작성과 같은 사전과제를수행했습니다. 1년 동안의 여정을 함께할 […]
/wp-content/uploads/2018/03/300x77_logo.png00아름다운서당/wp-content/uploads/2018/03/300x77_logo.png아름다운서당2017-09-07 18:56:262018-07-02 11:12:22새로운 아름다운서당의 역사를 쓸 아름다운서당 YLA 13기를 소개합니다.
교수님 인사이드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YLA 13기 강서반 담임 교수님을 맡게 되신 장석찬 교수님입니다. 장석찬 교수님께서는 SK에서 커리어를 쌓으시고, YLA에서는 인문학 교수님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교수님께서는 항상 학생들보다 더 준비를 많이 해오시는 교수님으로 명성이 자자한데요, 그럼 장석찬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1. YLA에 참여하시기로 결심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 무엇 보다도 “학생들과 함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또한 나의 지나온 경험을 […]
지난 6월 24일, YLA 12기 불광반, 장충반, 전주반에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가 감돌았습니다. 섭섭함, 뿌듯함, 대견함, 아쉬움. 이 날은 1년 간의 기나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수업의 날이었습니다. 이 날은 아름다운서당 1년 과정의 마침표이자, 커멘스먼트(12기 졸업식 및 13기 입학식) 전에 마지막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마지막 수업은 반 별로 특색 있게 꾸며졌습니다. 오전에는 예정된 인문학 수업과 특강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1년을 뒤돌아 보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불광반에서는 학우들이 1년 간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함께하며 나누었던 추억들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진심을 […]
/wp-content/uploads/2018/03/300x77_logo.png00아름다운서당/wp-content/uploads/2018/03/300x77_logo.png아름다운서당2017-09-07 02:51:592018-03-27 02:52:15아름다운서당 YLA 12기의 1년 간의 여정과 마지막 수업
2017년 여름, 아름다운서당 YLA 13기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또한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지 속에서, 13기 반들이 개설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열정과 기대를 가지고 YLA 13기에 지원하였습니다. YLA의 신입 기수 모집은 항상 전 기수의 주도로 이루어지는데요, 이번에는 YLA 12기 학우들의 노력으로 성공적인 리크루팅을 했습니다. YLA 13기는 이미 8월에 일주일간의 OT를 진행하고 휴먼네트워크 작성과 같은 사전과제를 수행했습니다. 1년 동안의 여정을 함께할 학우, 교수님들과 함께 MT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1년 […]
/wp-content/uploads/2018/03/300x77_logo.png00아름다운서당/wp-content/uploads/2018/03/300x77_logo.png아름다운서당2017-09-07 02:51:232018-03-27 02:51:42새로운 아름다운서당의 역사를 쓸 아름다운서당 YLA 13기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아름다운서당의 역사를 쓸 아름다운서당 YLA 13기를 소개합니다.
공지사항2017년 여름, 아름다운서당YLA 13기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또한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지 속에서, 13기 반들이 개설되었습니다. 또한많은 학생들이 열정과 기대를 가지고 YLA 13기에 지원하였습니다. YLA의신입 기수 모집은 항상 전 기수의 주도로 이루어지는데요, 이번에는 YLA12기 학우들의 노력으로 성공적인 리크루팅을 했습니다. YLA 13기는 이미 8월에 일주일간의 OT를 진행하고 휴먼네트워크 작성과 같은 사전과제를수행했습니다. 1년 동안의 여정을 함께할 […]
[교수님 인사이드] 세번째 이야기. 장석찬 교수님
공지사항교수님 인사이드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YLA 13기 강서반 담임 교수님을 맡게 되신 장석찬 교수님입니다. 장석찬 교수님께서는 SK에서 커리어를 쌓으시고, YLA에서는 인문학 교수님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교수님께서는 항상 학생들보다 더 준비를 많이 해오시는 교수님으로 명성이 자자한데요, 그럼 장석찬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1. YLA에 참여하시기로 결심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 무엇 보다도 “학생들과 함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또한 나의 지나온 경험을 […]
아름다운서당 YLA 12기의 1년 간의 여정과 마지막 수업
공지사항지난 6월 24일, YLA 12기 불광반, 장충반, 전주반에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가 감돌았습니다. 섭섭함, 뿌듯함, 대견함, 아쉬움. 이 날은 1년 간의 기나긴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수업의 날이었습니다. 이 날은 아름다운서당 1년 과정의 마침표이자, 커멘스먼트(12기 졸업식 및 13기 입학식) 전에 마지막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마지막 수업은 반 별로 특색 있게 꾸며졌습니다. 오전에는 예정된 인문학 수업과 특강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1년을 뒤돌아 보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불광반에서는 학우들이 1년 간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함께하며 나누었던 추억들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진심을 […]
새로운 아름다운서당의 역사를 쓸 아름다운서당 YLA 13기를 소개합니다.
공지사항2017년 여름, 아름다운서당 YLA 13기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또한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지 속에서, 13기 반들이 개설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열정과 기대를 가지고 YLA 13기에 지원하였습니다. YLA의 신입 기수 모집은 항상 전 기수의 주도로 이루어지는데요, 이번에는 YLA 12기 학우들의 노력으로 성공적인 리크루팅을 했습니다. YLA 13기는 이미 8월에 일주일간의 OT를 진행하고 휴먼네트워크 작성과 같은 사전과제를 수행했습니다. 1년 동안의 여정을 함께할 학우, 교수님들과 함께 MT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