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인사이드] 첫번째 이야기. 안희준 교수님
햇살이 따스한 13일에 시청 뒷편에 위치한 아름다운서당 사무실에서 안희준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2016년에 아름다운서당에 합류하시고, 현재는 전주반의 담임을 맡고 계신 안 교수님은 자주 학생들에게 좋은 시를 보내주십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가 학생들은 잠시 시를 읽고 서로의 감상을 이야기하며 오늘의 날씨를, 정취를, 느낌을 지나치지 않고 마음속에 간직합니다. 청년들이 조금 더 서로 배려하고, 공부하고,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