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 이취임식
2022년 11월 19일 아름다운서당 이사장님의 이취임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005년 설립하여 17년간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고 키워주신 서재경 이사장님 퇴임은 모두에게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서재경 이사장님의 공로를 돌아보며 말씀들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흔쾌히 이어받아 새로이 취임하시는 신임 정병석 이사장님의 인사말씀에서 희망과 새 포부를 품으며 아름다운서당의 미래에 대한 기대 또한 크게 가졌습니다.
이취임식은 존경과 감사, 그리고 축하의 자리였습니다.

서재경 이사장님의 업적소개와 이임사는 내내 아쉬움과 그리운 마음으로 이어졌지만, 휴식시간 17기 학생들의 합창과 취임식에 대한 기대로 분위기는 밝아졌고 모두 축하하는 마음으로 새 이사장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2부 취임식에서는 이사장님 취임사, 차기 이사진 소개, 아서당기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서당기 전달식은 아름다운서당이 다음 시대로 넘어가고 있음을 현실적으로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축하 꽃다발 전달과 단체 사진 촬영까지 이사장님의 이취임식을 성공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맛있는 만찬과 함께 그간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교수님, 이사님, 17기 학생들은 물론 졸업생들까지 한자리에 모인 화기애애한 모습은 17년간의 아서당이 오늘 이 순간에 집약된 듯 했습니다.
17년동안 아서당은 이렇게 성장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할 것을 체감한 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서당을 이끌어주신 서재경 이사장님과 이어서 아서당을 이끌어주실 정병석 이사장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